알리발 OTG USB 2.0 Micro SD TF Card Reader


주문하고 잊었던 OTG USB가 도착을 했습니다.


그간 잘 써오던 USB OTG (microSD Reader 겸용) 이 운명함에 따라

새로운 녀석을 영입했는데요.


G마켓,옥션 다돌아보고 네이버최저가를 조회해도 

거이 만원가까이 하기도 하고..

별거아닌것같은데 국내에서는 무척이나 비싸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초소형 열쇠고리에 낄 수 있는 것을 

만족하는게 또 없기도 하고..캡형은 뚜껑에 잡아주는 부분이 마모되어

오래쓰면 헐거워져서 쓰기도 힘들더라구요.



저는 개당 1.63달러에 4개를 구매했어요.

원화로 개당 2천원이 안되는 금액인데요. 무배!!

국내에서는 요런거 사면 항상 배송비로 장난을 쳐서

아 쫌 !


10월 6일에 주문했던녀석이 11월 3일에 왔어요.

뭐 알리니까.. 이해해야지요.

나름 한달이면 쏘쏘 합니다.



요렇게 생겼습니다. 

한쪽에는 OTG용 5핀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microsd 를 꽂아서 USB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물론 microsd를 꼽아서 OTG로 연결할 수도 있구요.




양쪽 커버를 내리면 요렇게 됩니다. 아마도 쓰다보면 마모되어

좀 헐거워지겠지요.?

사이즈를 비교해보세요.

오백원짜리 동전크기보다 조금더 큽니다. 이정도면 양호!



Microsd 64기가 Class10 을 꼽아봤습니다.


파일전송 테스트..그냥그냥.. 2.0이기 때문에..

17-20메가/초 나와 줍니다.


용량도 칼같이..



확실히 이런 아이템류는 알리 가성비를 따라갈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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