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벽 트리를 구매했다.

 

 

크리스마스 벽트리, 아무래도 불을 끄고 찍자니 잘 안나옴..T^T

 

나무가지에 끈이 묶여서 오기 때문에 그냥 소품들을 나무가지에 적당히

 

배치해서 걸어주기만 하면 된다.

 

한시간은 소비 할 수 있으리라 예상했으나 불과 30분이 걸리지 않았다.

 

 

 

산타할아버지께 선물받고 싶다며 

 

크리스마스가 몇 밤 더 자야오냐며 묻는 아이들..

 

 

 

이제 아이들도 제법커서 본인 의사표현도 정확하고

 

관심이 가는것에 대해서는 몰입하는 모습이 참 신기했다.

 

"엄빠는 그대로인듯 한데 어린이들은 점점 자라는구나" 하며..

 

 

 

건전지도 되고 USB도 되고 요즘 참 좋아졌구나 싶다.

 

아래는 작년과 재작년에 써먹은 미니 크리스마스 트리.

 

 

작년 & 재작년 크리스마스와 함께 한 트리

 

도데체 코로나는 언제 종식되냐며..

 

오늘도 코로나 국내 확진자는 450여 명이 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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