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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16 M1 Pro (1)

  • IT/팁 & 에러노트

    맥북프로 16 M1 Pro 2주 쓰고 당근에 판 이유 (외장 모니터 쓴다면)

    13인치 M1 맥북프로를 쓰다가 맥북프로 16 M1 Pro를 샀습니다. 그리고 2주 만에 당근마켓에 내놓았고, 3일 만에 팔렸습니다.성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제 사용 환경에서 16인치라는 크기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2주 만에 알게 됐기 때문입니다. 왜 16인치를 샀나13인치 M1(8GB)으로 개발 작업을 하다 보니 메모리가 아쉬웠습니다. 화면도 넣으면 좋겠다 싶었고요. 그래서 M1 Pro로 올리면서 이왕이면 큰 걸로 가자는 생각으로 16인치를 골랐습니다. 2주 동안 실제로 벌어진 일집에서는 32인치 4K 모니터에 연결해서 씁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하는 행동이 이렇습니다.노트북을 열어두긴 하지만 노트북 화면은 안 봅니다오히려 시선이 분산돼서 밝기를 최소로 낮춰둡니다32인치 화면만 보면서 노트북은..

    2026.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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