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일반
여름 전기요금 누진세, 7·8월만 구간이 넓어집니다
7·8월 전기요금이 싸지는 게 아닙니다. 단가는 그대로고, 싼 구간이 넓어질 뿐입니다. 1단계 상한이 200kWh에서 300kWh로, 2단계가 400kWh에서 450kWh로 늘어나는 게 전부예요. 이 차이를 모르면 "7월인데 왜 이렇게 많이 나왔지?" 소리가 나옵니다. 아래에서 누진 구조를 정리하고, 제 7월 고지서(413kWh, 94,810원)를 항목별로 뜯어본 다음, 실제로 효과 있는 절감법만 골라 정리했습니다. 1. 누진제는 7·8월에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주택용 전기요금은 3단계 누진 구조입니다. 여름철이라고 이 구조가 없어지지 않아요. 각 단계에 해당하는 사용량 범위만 넓어집니다.구분7·8월 (하계)그 외 달1단계 (120.0원/kWh)300kWh 이하200kWh 이하2단계 (214.6원/kW..
2026.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