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전자기기 | 가전
미닉스 더 플렌더 Max 5개월, A/S 3번 — 수리 기간이 쓴 기간보다 깁니다
세 번째 수리를 보내고 14일 만에 돌려받았습니다. 지금은 잘 돌아갑니다.산 지 5개월 됐습니다. 그동안 A/S를 세 번 받았습니다. 이제 업체에서 박스가 오면 어디를 어떻게 포장해야 하는지 손에 익었습니다. 그게 제일 어이가 없습니다.성능이 나빠서 이러는 게 아닙니다. 돌아갈 때는 잘 돌아갑니다. 문제는 이겁니다.수리에 16일 걸렸는데, 고쳐서 받은 걸 11일 쓰고 또 보냈습니다.쓴 기간보다 고치는 기간이 깁니다. 음식물 쓰레기 안 만지려고 42만 9천원을 썼는데, 5개월 중 절반 가까이를 예전처럼 봉투에 모으면서 살았습니다.세 번 다 다른 데가 나갔습니다회차시점증상1구매 후 1주 이내뚜껑이 안 닫힘28월내솥에서 긁히는 소음39월 (지금)체크코드 9번, 작동 정지첫 번째가 일주일입니다. 43만원 가까이..
2026. 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