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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dex로 기존 코드 수정 맡길 때, 실패를 줄이는 요청 방식 5가지

    기존 프로젝트의 코드 수정을 Codex에 맡기면 빠르게 진도가 나갑니다. 하지만 “이 기능 좀 고쳐줘”처럼 넓게 요청하면, 원하지 않은 파일까지 바꾸거나 기존 동작을 깨뜨리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 운영 중인 프로젝트라면, 코드를 잘 쓰는 것보다 수정 범위와 완료 기준을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제가 기존 코드를 수정할 때 실패를 줄이기 위해 쓰는 요청 방식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단순합니다. Codex가 추측할 부분을 줄이고, 사람이 마지막에 확인할 지점을 분명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먼저 기억할 원칙: 한 번에 수정부터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처음 보는 코드베이스라면 바로 “수정해줘”라고 하기보다, 먼저 원인과 영향 범위를 분석하게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분석 결과를 보고 방향이 ..

    2026.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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