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F Story
Home
  • 분류 전체보기 (421) N
    • 가족(육아) 그리고 일상 (67)
      • 사진 찍음 (0)
    • 맛집 (76)
      • 그냥 밥집 (8)
    • 다녀온 곳 (29)
    • 다이(DIY) (13)
    • 후기 (107)
      • 스타벅스 (10)
      • 전자기기 | 가전 (53)
      • 프라모델 | 피규어 (4)
      • 먹거리 (26)
      • 자동차용품 (6)
    • 모바일 게임 (7)
    • 생활 일반 (29) N
      • 글쓰기 (0)
      • 취미 (5)
    • 즐겨찾기 (0)
    • 이사 후기 (2016) (16)
    • 티스토리 (9)
    • 사회 (0)
    • IT (6)
      • 모바일 (17)
      • 윈도우 (6)
      • 팁 & 에러노트 (18)
      • Google (11)
      • Jquery (3)
      • Bootstrap (2)
블로그 내 검색

910F Story

All or Nothing.

2011 (1)

  • 다녀온 곳

    2011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 8/6

    " 네이버 블로그 정리를 위해 가져옴! " 벌써 3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서른도 훌쩍 지나버렸는데 .. 「 2011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다녀왔습니다. 검암역 부근 공연장에서 하는지라 공항철을 타고 가는데 공항철에 그리 많은 사람이 타는걸 본적이 없었네요. 도착 전부터 공항철 승객들로부터 위엄이...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두근거림. 2일차(8/6) 오프닝 시간에 마춰서 Go Go. KORN , MAXIMUN THE HORMONE , 스키조 기대했던 뮤지션들.. 솔직히 락을 즐겨 듣지도..뮤지션들에 대한 관심도도 그리 높지 않은 평범한 민간인입니다.. 단지.. Feel과 락페시즌 타이밍 절묘하게 맞아떨어지게 되어 끌림에서 락페 현장까지 가게되었을 뿐. 가는길에 고민되었던것이 역시나 오는길.. 검암역에 도착..

    2016. 7. 28.

이전
1
다음
전체 글 보기
  • ollagaza's story
  • 밥바보일기
  • Suvely
Tistory 로그인
Tistory 로그아웃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Today

Total

Powered by ⓒ AXZ Corp.

Designed by Nana
블로그 이미지
910F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