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앙 퍼즐매트 , 안전매트 시공 후 1년 6개월 불만 후기

베베앙 시공 후 1년반 정도 지난 시점 불만 후기


짧고 굵게 대부분 만족스럽지만 

아래 사진과 같이 부분 부분 들뜸이 점점 심해지고 있는데

어린이들이 뛰다가 발에 걸려 넘어질까 걱정입니다.


들뜸을 확인하기 위해 어둡게 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들뜸의 정도를 보기위해 한쪽을 눌러보았습니다.

한쪽 매트가 들리고도 남을 정도로 심하게 올라옵니다.




시공 당시에도 어느정도 들뜸이 있어서 시공담당자뿐께 확인하니

시공 당시가 겨울이고 해서 날 풀리고 겨울 여름 지나서 자리 잡으면 괜찮아 질꺼라 했는데..

점점 심해지는 들뜸에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시공자가 외주 업체이고 거래종료되어 조치가 어렵고 기간이 오래되어서

유상으로 서비스가 이뤄지며 기본 출장비가 15-20만원가량 든다고하네요.

+ 자재비가 들어가구요.

초기 설치비만 8-90만원들었는데 T^T


시공담당자 말만 믿고 기다려보다가 타이밍을 놓쳤는데..늦어서 유상이라니

AS가 이리 되어서야..베베앙 이름값이 아깝네요. 


인근 시공이 있는 날 오셔서 체크해주신다는데 그럼에도 기본 출장비는 나온다고..하아..

인근 시공하시는 담당자분이 나온김에 들려서 확인만 하는데도 15-20만원?

전문 인력임을 감안한다 해도 비싸네요..T^T

그래도 어린이들 좀 클 때 까지는 잘 써야할텐데..

다 뜯어버릴수도 없고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네요.




>> 최종 후기 <<


출장비 5만원으로 방문해주셨고

양면테이프로 바닥에 고정해주시고 가심..


고정해주고 간 매트 주변매트가 올라오기시작하네요.

결국은 강제로 눌러버리니 그만큼다른 부분이 올라오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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