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아빠가 만들어도 맛있는 우동 (아빠우동) 후기
예전에 이런 광고 카피가 있었죠.
일요일은 내가 요리사.
 
주말엔 아빠들이 가정에 봉사하는 날.

마트에 갔다가 보고
마루타가 되어 먹어보고자
한박스 구입했습니다 ㅎㅎ



겨울이 되니 확실히 국물요리가 땡기네요.


그냥 냅따 끓는물에 생우동면과 가쓰오 분말 스프를 투척하고 끓여줍니다.
그럼 끝. 라면류가 그렇지요. ㅎㅎ


맛은?
글쎄요. 시중 우동집에서 사먹는 딱 그맛이네요. 까다로운 입맛의 와이프도 합격점을 주었네요.
아빠가 요리(?)하니 더 맛있네. 하며 먹어주네요. ㅎㅎ


국물도 훈훈하고 생우동면이라
정말 사먹는거랑 똑같아요. ㅋㅋㅋ
신기.

준강추 정도로 평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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