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종각/종로구청] 삼백집 서리태 콩국수 먹어본 후기


일단 [ 결론은 추천은 아닌걸로...]


요즘 너무 너무 날씨가 더운 관계로 

점심메뉴 고르는것도 정말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가능하면 사무실에서 가깝고 시원한 집으로 가기로 마음먹고

그냥 냅따 길 건너편 삼백집으로 향함.

오며가며 출퇴근 길에 서리태 콩국수라며 광고를 붙여놨길래

도전했습니다만..


그 맛은 그냥..ㅡㅡ;;

엄청난 것들 기대한것은 아니지만..

서리태라서 그런것인지 삼백집이 부족한 것인지

고소함은 찾아볼수 없었고.. 


얼마전에 시골집에 다니러 갔다가 

먹은 동네 콩요리 전문점에서 먹은 콩국수가 그리워지는 순간..

올 여름에 처음 먹은 것이라면 좀 나을지도 모르겠으나

얼마전에 먹은것과 너무나 비교 되는 맛..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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