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놀이터에서 노는 중 매미 발견 - 매미와 첫만남


아들이 무럭무럭 크고 있는데

요즘은 힘이 넘치는지 밖으로 밖으로 나가자고만 하네요.


덕분에 아침저녁으로 땀범벅이 될때 까지 놀이터에가서 놀거나 동네산책을 합니다.


▼ 오늘도 아침에 놀이터에 나가서 노는데 놀이터 기둥에 매미가 맴맴. 발견!

아들은 마냥 신기한듯 "맴맴" 

"아빠 저게 뭐야? 뭐야?"

"매미느님이야"




어릴적 시골에서 자라서 많이 보았는데 서울에서 소리만 듣다가

눈으로 보니 재미나네요.



그것보단..너무 덥네요 흑흑..

그래도 아들과 노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엄마 몰래 야쿠르트도 한잔 걸치고 

전국 엄빠 화이팅입니다! 곧 가을이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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