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는 언제쯤 극복할 수 있을까?

 

실내활동 위주로 하다 보니 컨텐츠가 너무나 부족했고

 

둘째 딸과 아이 엄마가 클라스 데코를 주문했다.

 

마켓컬리에서 비슷한 제품을 주문한듯한데 미배송되었다.

 

아이는 들떠서 언제오냐며 마냥 기다리고

 

역시 쿠팡 ..오전 주문에 당일 배송 ♡

 

 

정체 불명의 하트 왕관(?) 5살 딸 작품.

 

한 두번 짜서 해보더니 곧 잘 한다.

 

 

유니콘 + 공룡 5살 딸 작품.

 

덩달아 마법천자문을 보던 첫째 아들이 와서 함께 하자고 한다.

 

무엇을 잡을까 궁금했는데 의외로 물고기를 잡아 들었다.

 

오리(?) + 다람쥐 5살 딸 , 물고기 7세 아들 

 

하나 둘 씩 짜더니 이내 한두개씩 물감(?)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상관없다.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했다.

 

다음날 아침까지 말려야 한다고 했고 이어 잠이 들었다.

 

집중

 

 

나름 집중하며 시간을 보낸 덕분에 꿀잠.

 

엄빠도 꿀잠.

 

그렇게 코로나19 주말은 지나갔다.

댓글 0